Austenite
주문부터 출하까지, 공장 객체와 그 사이의 연결·상태, 승인 같은 행동을 하나의 기준으로 묶는 공장 표준 모델입니다. 무료 5일 현장 표준화에서 저희 팀이 고객 장부로 세웁니다.
흩어진 장부를, 하나의 기준으로.
주문·작업지시·부품·협력사·품질처럼 어느 공장에나 있는 객체와 단가·청구·정산·로트는 공통 틀로 같이 쓰고, 금형의 형구나 조선의 블록처럼 업종마다 다른 객체는 그 공장 장부에 맞춰 짓습니다.
어느 라인의 어떤 설비가 무엇을 만드는지.
무엇을, 어느 공정에서, 언제까지.
무엇으로 만드는지와 그 판(버전).
누구에게 무엇을 맡겼고 언제 들어오는지.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원하고, 언제 나갔는지.
어디서 무엇이 왜 불량이었는지.
무엇이 언제부터 바뀌는지.
그 공장에만 있는 객체를 공통 틀 위에 짓고, 객체 사이의 연결(주문 → 작업지시 → 출하)과 상태를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출하검사 기록 한 건
검사 합격 3/3, 불합격 0일 때만
품질 담당
출하 상태를 승인으로 바꾸고 작업 이력에 남깁니다
객체마다 할 수 있는 행동과, 누가 어떤 조건에서 실행할 수 있는지를 같은 기준으로 정해 둡니다. Forge 화면의 버튼이 이 행동을 부릅니다.
Forge 화면의 버튼 보기 →객체를 새로 만들기, 값 고치기, 지우기 가운데 하나로 정합니다.
정해 둔 조건이 맞을 때만 실행됩니다. 예를 들어 검사 합격 3/3일 때만 출하를 승인합니다.
행동을 실행할 수 있는 역할과 객체를 볼 수 있는 역할을 정합니다.
실행한 행동은 작업 이력에 남습니다.
자료를 받은 날부터 셉니다. 정리한 기준이 Lattice의 바탕이 됩니다. 도입 안내 자세히 →
ERP·MES·엑셀·메일을 조회 전용으로 연결합니다.
품목·공정·주문 상태 기준을 하나로 맞춥니다. 두 사람이 나눠 맡습니다.
대표님이 물을 질문 20개를 정하고 답을 검수합니다.
첫 현황 화면을 대표님 앞에서 보여 드립니다.
품목·BOM·공정·주문 상태 기준을 그 공장의 장부 모양에 맞춰 세우고, 수주부터 출하까지 기록하는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도입 안내 →